감독: 주현량
출연: 장가휘, 임달화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람(임달화)은 강력계 베테랑 형사로 뛰어난 수사 능력을 갖췄지만 정작 아내의 자살사건을 풀지 못해 괴로워한다. 한편 은퇴 연주회를 앞둔 유명 피아니스트가 참혹한 주검으로 발견되고 사건을 맡은 람은 21년 전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으로 임시 석방 중인 왕원양(장가휘)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형사들의 끈질긴 추격에도 매번 교묘히 빠져나가는 왕원양. 그리고 죽은 피아니스트의 딸인 서설(문영산)에게 스토커의 위협이 이어진다. 왕원양이 범인이라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수사망을 좁혀나가던 람. 하지만 그는 이윽고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다른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상영 시간 104분.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