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다음 달 7일까지 대대적인 이웃사랑 활동에 나섰다.
임직원 봉사단은 26일 구미 금오종합복지관 등 구미지역 사회복지시설 31곳과 홀몸노인, 북한 이주민, 다문화가정 등 480가구에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우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주부 봉사단원들은 자매 마을인 구미 도개면 갈태마을에서 사과 수확을 도운 데 이어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110명에게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전우헌 공장장은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