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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최적화 베개 '언제 어디서나 꿀잠 제공'…"내가 바로 원하던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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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최적화 베개
낮잠 최적화 베개 '언제 어디서나 꿀잠 제공'…"내가 바로 원하던 그것!"(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낮잠 최적화 베개 '언제 어디서나 꿀잠 제공'…"내가 바로 원하던 그것!"

'낮잠 최적화 베개'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낮잠 최적화 베개'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낮잠 최적화 베개'는 영국 햄프셔 롬지 출신의 발명가 알리 간야비안이 높은 실용성과 편리한 휴대성을 갖춰 발명한 것이다.

'ostrich pillow'(타조배게)라는 이름의 낮잠 최적화 베게는 커다른 두건 형태의 독특한 외관을 하고 있다.

이 베게를 머리에 뒤집어쓰면 빛과 소리를 차단하는 동시에 머리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 베게의 발명가 알리는 "하루 종일 일하면서 낮잠은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따라서 당연히 발명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느꼈다"고 낮잠 최적화 베개를 발명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타조베개만 있으면 지하철, 책상, 공항 등 어디서나 앉을 자리만 있으면 꿀잠을 잘 수 있다"며 "낮잠 최적화 베개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유용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낮잠 최적화 베개'의 가격은 50파운드(한화 약 9만원)으로, 처음 출시된 지 일주일만에 500개가 판매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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