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구점의 날로먹기…"설마 파는건 아니겠지? 파는거면 500원 안팔면 200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구점의 날로먹기…"설마 파는건 아니겠지? 파는거면 500원 안팔면 200원"

'문구점의 날로 먹기'라는 사진이 네티즌사이에서 꽃거지를 패러디 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구점의 날로먹기?' 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이 사진 속에는 한 문구점 볼펜 코너가 등장하는데 많은 볼펜 중 한 지역의 도서관에서 증정한 선물용 볼펜이 들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기념품은 무상 지급된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이를 돈을 받고 팔고 있는 순박한 문구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골이니 가능할 듯" "쉽지 않은 일인데" "문구점 주인의 패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