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여행자 '김대홍'과 시대의 가객 '박창근'이 함께하는 북콘서트 '도시의 속살'이 26일 오후 7시 아트팩토리청춘, 27일 오후 7시 대구박물관 내 강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공연된다.
김대홍은 자전거를 타고 대중교통과 연계해 가며 한국의 도시와 마을 20곳의 감춰진 속살을 들춰낸다. 이번 북콘서트에서 김대홍과 박창근은 책속의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음악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도시의 뒷 이야기들,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우리의 삶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대홍은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자전거와 여행 전문가로 각종 글을 연재하고 있다. 함께 노래를 들려줄 싱어송라이터 박창근은 서정적인 음악과 따뜻한 노랫말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쓰다담는 것으로 유명한 포크 가수다. 전석 2만원, 예매 1만5천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