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30일 가정폭력과 천식, 고혈압 등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장미혜(가명'38'여'본지 17일자 6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329만4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대구농협두레봉사단 10만원 ▷'인어공주' '베드로안경원' 각 5만원 ▷최광룡 2만원 ▷이수헌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장 씨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에게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성금으로 이사도 해서 소윤'기형이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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