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성영 전 의원 정치 복귀…중앙선대위 유세단장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1총선에 불출마했던 주성영(54) 전 국회의원이 정치에 복귀했다. 새누리당 대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단장으로서다. 유세지원본부(본부장 김학송 전 의원) 산하의 유세단장은 이달 27일부터 시작되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박근혜 후보와 전국을 동행한다.

주 전 의원은 1일 "선거 분위기가 아직 달아오르지 않고 있지만 공식 후보 등록 이후에는 전국 유세가 시작되면서 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박 후보의 호소력이 돋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박 후보가 준비된 대통령이란 점을 부각시키고 경제민주화'일자리'복지'안보 문제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총선 불출마 이후 정치권과 거리를 둔 채 '중소기업법률지원센터'를 설립,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에 앞장서 왔다.

한편 박 후보 캠프 대변인으로 내정된 후 기자들에게 폭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자진 사퇴했던 김재원 의원(군위의성청송)도 최근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공약을 총괄하는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총괄간사로 복귀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