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춘불패2 폐지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사진=KBS 2TV '청춘불패2')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청춘불패2 폐지'

KBS 2TV '청춘불패2'의 폐지가 확정됐다.

KBS 관계자는 5일 "'청춘불패2' 폐지가 확정됐다. 오는 7일 대부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중순 마지막 방송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며, '청춘불패2'의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되면 공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청춘불패2'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효연 등 인기 멤버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으나 시청률 4~5%대를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청춘불패2 폐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었는데. 너무 아쉽다", "결국 폐지되네.", "이제 토요일엔 뭐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