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춘불패2 폐지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사진=KBS 2TV '청춘불패2')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청춘불패2 폐지'

KBS 2TV '청춘불패2'의 폐지가 확정됐다.

KBS 관계자는 5일 "'청춘불패2' 폐지가 확정됐다. 오는 7일 대부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중순 마지막 방송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며, '청춘불패2'의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되면 공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청춘불패2'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효연 등 인기 멤버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으나 시청률 4~5%대를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청춘불패2 폐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었는데. 너무 아쉽다", "결국 폐지되네.", "이제 토요일엔 뭐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