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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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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2 폐지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사진=KBS 2TV '청춘불패2')

청춘불패2 폐지 '시청률 부진 때문'…"삼촌팬들 이제 어떡해"

'청춘불패2 폐지'

KBS 2TV '청춘불패2'의 폐지가 확정됐다.

KBS 관계자는 5일 "'청춘불패2' 폐지가 확정됐다. 오는 7일 대부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중순 마지막 방송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며, '청춘불패2'의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되면 공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청춘불패2'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효연 등 인기 멤버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으나 시청률 4~5%대를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청춘불패2 폐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었는데. 너무 아쉽다", "결국 폐지되네.", "이제 토요일엔 뭐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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