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글·애플 등에 '독도' '동해' 표기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SNS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단장 박기태'사진)가 구글과 애플 등을 상대로 '독도'와 '동해' 표기 운동에 나섰다.

박기태 단장은 13일 오후 워싱턴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는 한국 주권을 상징하는 영토로 구글이나 애플이 경제적 이익에 따라 표기를 인위적으로 바꾸거나 삭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또 "반크는 정보 권력이 디지털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반(反) 디지털 제국주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며 "회원 10만여 명이 구글과 애플의 최고경영자 등을 상대로 365일 릴레이 항의 서한, 사이버300 전사 육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캠페인 등을 시작한다"고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