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강호동 제압 '회사 후배 호동이' 꼬리 말았다!…"회사 나가고 싶어요?"
'은혁 강호동 제압'
슈퍼주니어 은혁이 MC 강호동을 완벽 제압했다.
은혁은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슈퍼주니어가 오랜만에 '스타킹'에 출연했다. SM 후배인 호동이가 하는 프로그램이니까 (잘 해보겠다)"며 강호동을 당황케 했다.
앞서 강호동은 슈퍼주니어가 속한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SM C&C로 이적하며, SM 내에서 은혁의 후배가 됐다.
이어 은혁은 강호동을 제압하며 "내가 잘 다듬어서 이 프로그램을 재밌게 만들어 보겠다"며 강호동에 추가 공격을 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강호동이 "'스타킹'과 정면대결을 펼치겠다는 거냐"며 대응하자 은혁은 "SM 나가고 싶냐"고 말하며 강호동을 제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회사 얘기 너무 많이 하지 말아달라. 지금 방송 중 아니냐" 항복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 강호동 제압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혁 강호동 제압 방송 보면서 빵 터졌다", "은혁 강호동 제압, 두 사람 은근히 합이 잘 맞더라", "요즘 힘든 일 겪으며 은혁 많이 강해진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