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체크카드 쓸 때마다 일정 금액 저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BK기업은행은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저축할 수 있는 'IBK알뜰살뜰 자유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체크카드를 쓰면 미리 약정한 금액이 카드결제 계좌에서 적금통장으로 자동이체된다.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우대 금리가 제공되기 때문에 체크카드 소득공제와 함께 적금 우대이율 혜택도 볼 수 있다. 적립 금액은 정액(500원 이상 10만원 이내에서 결정)과 체크카드 사용 시 남는 1천원 미만 잔돈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적립되는 돈 외에 추가 입금도 가능하며 납입한도는 매월 100만원이다.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스마트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하면 연 0.1%포인트(p),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최고 연 0.3%p 금리를 추가로 우대해준다. 최고 금리는 연 3.3(6개월)~3.5%(1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