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다음 달 25일까지 '2013 희망의 동물농장' 행사를 열고 아프리카와 인도 가축기부 운동을 펼친다. 희망의 동물농장은 아프리카 콩고와 아시아 인도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닭(5천원), 토끼(1만원), 염소(3만원), 돼지(5만원) 중 보내고 싶은 동물을 선택해 해당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25일까지 대백프라자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진행된다.
후원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연말소득 공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영수증을 발행해준다.
김봄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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