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해근 심인고 교사 '제7회 한국국악교육자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인고등학교 배해근 교사가 울산시국악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제7회 한국국악교육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 교사는청소년국악제 19회 및 교사국악강습회 35회, 전국교사국악연주회 개최 등 20여 년간 청소년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국악 보급 사업에 힘써 왔다. 또 대구교사국악관현악단(1992년) 및 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2000년)을 창단, 현재까지 이끌어 수많은 국악꿈나무들을 발굴'육성해 왔으며, 심인고 취타대 지도교사로서 국가와 지방 문화 행사에 다수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나라 국악교육 발전에 끼친 업적을 인정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월 1일 울산 월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