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절전운동 시작 난방 20도 이하로 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너지시민연대 등 5개 시민단체는 어제 서울 유네스코빌딩에서 '동절기 절전캠페인 시민단체 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계약 전력이 100kw 이상 3천kw 미만인 전기 다소비 건물 6만 5천여 곳과

에너지 다소비 건물 476곳은 난방온도를 3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20도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시민단체 협의회는 실내온도를 18도에서 20도 사이로 유지하는

건강 온도 지키기, 내복 입기, 개인전열기사용 자제, 피크시간대 절전 등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회원 400여 명을 '절전 지킴이'로 임명해 주요 상권을 돌며 절전 홍보 활동을 벌이고,

위반 여부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