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무 뚱뚱한 바나나 이은 '너무 뚱뚱한 돼지배추' 김장 끌~ "돼지배추 엄마가 좋아하실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뚱뚱한 바나나 이은
너무 뚱뚱한 바나나 이은 '너무 뚱뚱한 배추' "돼지배추 한포기로 올해 김장 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너무 뚱뚱한 바나나 이은 '너무 뚱뚱한 돼지배추' 김장 끌~ "돼지배추 엄마가 좋아하실까?"

너무 뚱뚱한 바나나가 온라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너무 뚱뚱한 배추가 등장해 화지를 모으고 있다.

뚱뚱한 과일·야채 시리즈의 속편으로 등장한 너무 뚱뚱한 배추는 작은 트럭에 한 포기밖에 안 들어가는 초대형 크기를 자랑한다.

너무 뚱뚱한 바나나에 이은 너무 뚱뚱한 배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뚱뚱한 바나나는 비교도 안되네~", "너무 뚱뚱한 바나나 이어서 이거 완전 폭소", "저거 한포기면 올해 김장 끝?", "저 배추 어떻게 뽑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