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현숙 '옛 기와 위의 들꽃' 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현숙의 '옛 기와 위의 들꽃' 전이 29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작가는 최근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기와 위에 향기롭고 따뜻한 느낌의 야생초를 그려 넣어 독특한 개성을 표현한다. 자연과 전통을 상징하는 잿빛 기와 위에 여러 번 덧칠한 또렷한 야생화의 이미지가 도드라진다. 물감과 기와의 느낌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질박하고도 소박한 감성이 느껴진다. 053)425-6700. (황현숙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