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러와 자막 이별 '8년 장수프로그램' 유재석 인사도 없이!…시청자 원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놀러와 자막 이별
놀러와 자막 이별 '8년 장수프로그램' 유재석 인사도 없이!…시청자 원성!(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놀러와 자막 이별 '8년 장수프로그램' 유재석 인사도 없이!…시청자 원성!

'놀러와 자막 이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의 종영을 자막 한 줄로 마무리 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4일 방송된 '놀러와'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마지막 회였지만 작별인사 없이 자막을 통해 "지난 8년간 '놀러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했다.

'폐지' 처분이 내려진 뒤 추가 녹화가 없었기 때문으로, 유재석과 김원희의 얼굴과 자막만이 마지막을 함께 했다.

놀러와는 폐지 과정에서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통보' 형식으로 폐지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