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B·리쌍, 록 음악에 힙합 더해 '닥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대구 엑스코 합동 콘서트

대한민국 최고의 록밴드 YB(윤도현 밴드)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힙합 듀오 리쌍의 합동 콘서트 '닥공'(닥치고 공연)이 2012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0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음악이면 음악, 예능이면 예능 모두를 섭렵한 가장 핫한 두 팀 YB와 리쌍의 만남인 이번 '닥공'은 대형 공연들이 쏟아지는 연말, 그 어떤 공연보다도 파워풀하고 열광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YB와 리쌍의 '닥공'은 근래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그 어떤 콜라보레이션 공연보다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쇼로 관객들을 찾아올 것이다. 그간 김장훈과 싸이의 '완타치'나 송대관과 태진아의 합동공연, 박정현과 성시경 혹은 김범수의 합동공연 등이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었다. 하지만 그간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모두 같은 장르의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닥공'의 경우 록음악과 힙합이라는 전혀 다른 장르의 만남이기 때문에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