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과 친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런~ 장난꾸러기!"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은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와 '친한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 두 가지 상황으로 비교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에서 그냥 친구가 과자를 줬을 때에는 '고마워 잘 먹을게'라는 인사와 함께 아무 의심 없이 과자를 받는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과자를 줄 때에는 '여기에다 무슨 짓 했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할수록 장난을 많이 치니까 그런 듯" "난 안저러는데?" "이거 은근 공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