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과 친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런~ 장난꾸러기!"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은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와 '친한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 두 가지 상황으로 비교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에서 그냥 친구가 과자를 줬을 때에는 '고마워 잘 먹을게'라는 인사와 함께 아무 의심 없이 과자를 받는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과자를 줄 때에는 '여기에다 무슨 짓 했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할수록 장난을 많이 치니까 그런 듯" "난 안저러는데?" "이거 은근 공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