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과 친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런~ 장난꾸러기!"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은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와 '친한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 두 가지 상황으로 비교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에서 그냥 친구가 과자를 줬을 때에는 '고마워 잘 먹을게'라는 인사와 함께 아무 의심 없이 과자를 받는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과자를 줄 때에는 '여기에다 무슨 짓 했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할수록 장난을 많이 치니까 그런 듯" "난 안저러는데?" "이거 은근 공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