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어릴 적 일기장에 매일 실수를! 공감 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어릴 적 일기장에 매일 실수를! 공감 10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어릴 적 일기장에 매일 실수를! 공감 100%"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가 하게 될 실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사진은 2013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다. 하지만 깔끔한 숫자가 아니라 2012라고 썼다가 2를 3으로 고쳐놓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2013년이 됐음에도 2012년이라고 쓰던 버릇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하게 될 실수라는 재치있는 제목이 붙여진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2013년..." "재치있네 나도 실수 할듯" "내일부터 나도 저럴 거 같다 우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