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세월이 지나도 똑같은 '폭풍숙제' 모습!"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세월이 지나도 똑같은 '폭풍숙제' 모습!" 大폭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세월이 지나도 똑같은 '폭풍숙제' 모습!" 大폭소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숙제 못한 동생의 최후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숙제 못한 동생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사진 속 초등학생 세 명은 지하철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지하철 의자를 책상 삼아 숙제에 열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숙제는 미리미리!", "왠지 공감간다", "학교 가기 전 폭풍 숙제네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