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민낯 봉사에만 집중! 100% 민낯 조윤희…마음이 착해~
'조윤희 민낯'
조윤희가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코이카의 꿈'에는 배우 조윤희가 팔레스타인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내용 담겼다. 그녀는 혼자가 아닌 연예인 봉사단, 일반인 봉사단과 함께 현지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스라엘과 엄청난 대조를 보이는 열악한 팔레스타인 모습이 그대로 공개됐다. 조윤희는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동굴 마을의 현실을 접한 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여기서 어떻게 살 수 있지. 두 눈으로 봤지만 전혀 믿어지지 않았다"며 놀랐던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봉사활동 중 조윤희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이 아닌 100% 민낯으로 봉사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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