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공익광고 모델' 발탁!…"여성들의 건강지킴이 나선다!"
'신아영'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공익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한국건강증진재단의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며, 여성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게 된다.
최근 신아영 아나운서는 일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의 위험성을 알리는 광고에 출연한다.
2013년부터 공개되는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광고를 통해 신아영 아나운서는 건강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미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것이 알려지며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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