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가 넘는 최저기온을 기록하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안동 암산얼음축제장'에는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드는 등
얼음축제로 동심을 이끌어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2013 안동암산얼음축제'는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라는 부제로
빙어낚시, 얼음썰매, 팽이치기, 제기차기와
포토존을 위한 얼음빙벽,, 빙상자전거 등
어른과 아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마련 돼 있습니다.
특히 8일 오후 2시부터 안동석빙고 장빙제가 열려
운빙과 장빙 과정을 옛 모습 그대로 재연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3 안동암산얼음축제'는
9일까지 남후면 암산유원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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