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린 인터넷 기적 "형들 어린 생명 살리자, 도와줘"라는 말에 헌혈증 기부폭탄!
생명 살린 인터넷 기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형들 어린 생명 살리자, 도와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태어난 지 100일도 안 되는 선우라는 아이가 선천적으로 신장이 좋지 않아 복막수술을 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사연이었다.
이에 도움을 청하는 게시물을 본 회원들은 하나 둘씩 헌혈증을 보내기 시작해 선우는 많은 헌혈증을 받게 되었다.
그 후 수술을 받아 인공호흡기도 제거했다는 선우의 사진과 건강상태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전해 네티즌들로 하여금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