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 필요 없는 회사 그래도 갈래!…"발만 휴가? 비키니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가 필요 없는 회사 그래도 갈래!…"발만 휴가? 비키니는?..."

'휴가 필요 없는 회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휴가 필요 없는 회사'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휴가 필요 없는 회사' 사진은 미국 메사추세스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저스틴 켐프가 고안한 샌드박스로 책상 밑에 모래를 깔고 맨발인 채 일을 하면 언제나 모래사장의 촉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저스틴 켐프는 "모래가 휴식 또는 휴가의 상징과도 같다"고 말했다.

'휴가 필요 없는 회사' 게시물을 전한 누리꾼들은 "발만 휴가?", "그래도 난 휴가 갈래!", "아이디어는 기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