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딸만 해독 가능한 '암호'?…귀여운 엄마의 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딸만 해독 가능한 '암호'?…귀여운 엄마의 센스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자 답장이 귀찮은 엄마'라는 게시물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사진에는 모녀간의 휴대폰 문자 대화 메시지를 캡쳐한 사진이다.

딸은 엄마에게 "도서관에서 밤을 새운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한 엄마 답장은 "ㅇㅇㄷ" 로 간단하게 대답을 하였다.

이어 딸은 알았다'라고 쓰기가 귀찮아?"라고 물었고 엄마는 '그래'라는 뜻의 'ㄱㄹ'로 답해 딸을 폭소케 만들었다.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정말 웃긴다", "엄마가 쿨하네요", "가끔 진짜 귀찮을 때 있다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