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딸만 해독 가능한 '암호'?…귀여운 엄마의 센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딸만 해독 가능한 '암호'?…귀여운 엄마의 센스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자 답장이 귀찮은 엄마'라는 게시물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사진에는 모녀간의 휴대폰 문자 대화 메시지를 캡쳐한 사진이다.

딸은 엄마에게 "도서관에서 밤을 새운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한 엄마 답장은 "ㅇㅇㄷ" 로 간단하게 대답을 하였다.

이어 딸은 알았다'라고 쓰기가 귀찮아?"라고 물었고 엄마는 '그래'라는 뜻의 'ㄱㄹ'로 답해 딸을 폭소케 만들었다.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정말 웃긴다", "엄마가 쿨하네요", "가끔 진짜 귀찮을 때 있다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