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지하철 포착 "유관순 누나로 환생?…대중교통에서 런닝맨 중?"
배우 송지효가 지하철에서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지효 지하철에서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일명 '유관순 한복'을 입고 지하철에서 SBS '런닝맨' 촬영에 한창인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지효는 흰 저고리에 검정 치마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있어 유관순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지석진, 이광수 역시 일제강점기 시대 의상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지효 지하철 포착 신기하다", "송지효 지하철 포착 누가 했을까? 운좋네", "송지효 한복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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