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완 고백 후회 "모태솔로 극복 의지 '부글부글'… 제발 한 분만 걸려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시완 고백 후회 "모태솔로 극복 의지 '부글부글'… 제발 한 분만 걸려라"

임시완 모태솔로 발언 후회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출연해 모태솔로 발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2012년 내가 했던 가장 큰 실수는 모태솔로 고백이었다"라며 "각오는 단단히 돼있으니 한 분만 걸려라"라고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또한 임시완은 엄친아라는 별칭에 대해 "전교1등은 딱 한번 해봤다"라며 "너무 조용히 살아 학창시절 추억이 없는 것이 후회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2월12일 개막하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에 조성모, 송창의, 정동하와 함께 요셉 역에 캐스팅 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