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자발적 실업자 대출 상환금 유예…DGB캐피탈 '스마일론'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캐피탈은 신용대출 후 비자발적 실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월 대출 상환금을 일정기간 유예해주는 서비스를 한다. 'DGB캐피탈 스마일론'을 이용한 개인 고객 중에서 신용대출 후 24개월 이내에 회사 도산, 파산, 정리해고 등의 이유로 직장을 잃은 경우가 대상이다. 유예는 실업급여 수령 기간(최장 8개월) 동안 할 수 있다.

한편 'DGB캐피탈 스마일론'은 중개수수료를 없앤 연 7.9~19.5% 금리의 개인 신용대출 상품으로 연소득 1천500만원 이상 자영업자 등은 이용을 할 수 있다. 5천만원 범위 내에서 연봉의 2배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구은행 급여계좌, 카드가맹점 결제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대구은행 통장을 대출금 상환 결제계좌로 이용할 경우 최고 0.5%포인트 대출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