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랑, 대구자랑…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문 전통의 산실 종가·서원

▷소병철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대구사랑 대구자랑 자문위원=대구 하면 가장 먼저 '인재'가 떠오른다. 대구경북은 조선시대 때부터 종갓집, 서원 중심으로 공부시켜 후학을 양성했고, 이런 분위기가 아직 유지되고 보존돼 있다. 다른 지역과는 다르다. 인재의 중요성을 알고 인재를 양성할 줄 아는 곳이다. 인재 양성, 인재 중심의 열기를 시대에 맞춰 유연하고 개방적으로 적용한다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지역이 될 수 있다.

◆예술·전통이 숨쉬는 도시

▷박혜주(청도군 각남면) 씨=무엇보다도 대구의 자랑거리는 대구인, 대구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가, 정치인을 배출한 도시이며 오래된 대구의 역사와 함께 인재의 보고이자 예술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도시이다.

◆각 분야서 국가 발전 기여

▷이순정(대구 북구 대현동) 씨=예로부터 대구경북 출신의 수많은 인재가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구 곳곳 박 대통령 자취

▷임양희'정우택(대구 수성구 지산동) 씨=박정희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공부한 사실과 결혼식을 올린 곳이 대구라서 자랑스럽다. 대구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여러 가지 인과관계가 있다. 이러한 사실로 대구는 세계에 자랑스러운 도시이다.

◆수도권서도 지역 인재 활약

▷김기현(대구 달서구 월성동) 씨=대구의 자랑거리는 이 나라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들이다. 조선시대부터 영남 인재는 유명했고 현대사회에서도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많은 인재는 우리 대구, 넓게는 대구경북에서 배출되고 있다. 수도권에서 우리 대구의 인재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큰 주축을 이루고 있다. 수능 성적 전국 최고라는 매일신문 보도로 볼 때 앞으로도 이 나라는 대구의 인재가 이끌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