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상백일장] 시3-겨울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창기(영천시 대창면 병암리)

마지막 종소리처럼 지금

겨울비가 내린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놈은 오지 않고

비만 내리는구나

못 먹는 술이지만

막걸리 한 사발로

그놈을 잊고 싶다.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그는

그놈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