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투윤 '쓰리윤' 변신!…"새로운 아이돌 결성?"
그룹 포미닛의 유닛 투윤(2Yoon)과 개그맨 김기리가 '쓰리윤'으로 변신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투윤의 멤버 허가윤, 전지윤과 함께 손가락 세개를 펼치고 있는 개그맨 김기리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개그맨 김기리가 지난 18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투윤을 응원차 방문한 사진이다.
특히 이들은 손가락 세 개를 펴 '쓰리윤'을 상징하고 있다.
김기리 투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리 투윤, 쓰리윤 너무 웃기다", "김기리 투윤, 오묘한 조합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윤은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하비스트 문(Harvest Moon)'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