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경, 故 정명현 사망 애도 "천재적 재능 가진 배우였는데..."
배우 서재경이 정명현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전했다.
서재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명현. 형은 병태 나는 병식이였었는데 우린 '한지붕 세가족'에서 형제였지. 천부적으로 천재적 재능을 가진 배우였는데. 부디 좋은 곳에 가서 고이 잠드소서"라는 글을 올리며 애도했다.
서재경과 정명현은 지난 1994년 MBC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정명현은 지난 1993년 5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뒤 MBC에서 출연 금지를 당해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으나, 지난 2011년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