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데이 수아 '스티치 논란' 해명!…"소연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디데이 수아 '스티치 논란' 해명!…"소연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디데이 수아 측에서 스티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디데이' 소속사인 볼라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뒷담화'로 논란이 되고 있는 '수아'는 디데이 멤버가 아닌 동명이인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이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가수가 안좋은 일로 화제가 되는 것이 안타깝다. 디데이 수아는 해당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소속사는 소연과의 친분에 대해서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티아라 소연과 배우 윤이나가 모바일메신저 상에서 선배 연예인을 험담하는 듯한 대화로 논란이 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