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촬영 복귀…"쇄골골절에 왼쪽 손 골절…'최수종' 의지로 극복!"
배우 최수종이 낙마 부상을 극복하고 오는 2월초 '대왕의 꿈' 촬영에 다시 복귀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촬영 중 낙마사고로 부상을 당한 최수종이 오는 2월 2일 KBS1 '대왕의 꿈' 녹화에 복귀, 야외가 아닌 스튜디오 촬영부터 합류하는 것으로 밝혔다.
지난 8일 퇴원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수종은 먼저 목소리로 '대왕의 꿈'에 출연해 복귀를 했으며 2월 초 본격적인 합류를 통해 극을 순조롭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수종은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낙마 사고를 당해 오른쪽 쇄골골절과 왼쪽 손 엄지와 검지사이의 뼈가 골절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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