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18놈 1818' 완벽 욕판!…"기분 나빠 읽겠나?"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사진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은 주차된 한 검정색 차량을 촬영한 것으로 차량 번호판엔 '18놈 1818'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은 대충 읽어도 욕으로 도배된 차량 번호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게시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고 났다간 뼈도 못추리겠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이라고 할만하네", "합성 같기도 한데요", "번호판 읽기 좀 그러네", "이런걸 달고 다닌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