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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하 걱정 '경솔한 짓' 민폐 예능 전형!…"가운데가 6이면 모든 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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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하 걱정 '경솔한 짓' 민폐 예능 전형!…"가운데가 6이면 모든 건 끝!"

하하가 자신의 실제 키를 밝힌 것에 대해 윤종신이 걱정을 했다.

윤종신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하의 키가 공개되면 수많은 고만고만한 프로필들에 폭풍 수정바람이 불 것이다. 하하는 경솔한 짓을 한 것일지도 모른다. 민폐 예능의 전형 하하"라는 글과 함께 걱정을 했다.

이어 윤종신은 "어차피 가운데가 6이면 모든 건 끝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최근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녹화에서 실제 키를 측정하고 자신의 키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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