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사과 웨딩카 James♥seonye '자동차관리법 위반'…"사과드립니다"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웨딩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선예의 결혼식 당일 의전을 담당한 마르퀴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예 제임스씨의 예식 의전 데코레이션 관련해 마르퀴스 측의 미흡했던 점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퀴스 측은 선예의 웨딩카 논란에 대해 "본사는 두 분께 진심을 담은 선물을 드리고자 2013년 1월 26일 웨딩에 맞춰 정성을 표현했다. 그러나 저희의 미흡함으로 번호판을 가리게 된 점을 깊이 사과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6일 결혼식을 올린 선예의 웨딩카가 공개된 가운데 번호판에 숫자가 아닌 'James♥seonye'로 가려진 것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이 자동차관리법상 형사입건 될 수 있다고 논란이 됐다.
한편 선예 사과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예 사과 했으니 다행" "선예 사과 야무지네~" "역시 선예 사과도 하고 장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