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영 남편 직업, "직함은 상무님…월급 잘 갖다 줘" 남편 잘 만났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영 남편 직업, "직함은 상무님…월급 잘 갖다 줘" 남편 잘 만났네~

방송인 현영이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남편의 직업을 공개해 화제다.

현영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남편의 직업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남편의 직업을 묻자 현영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주식파트 쪽이다"며 "나도 잘 모른다. 그래도 월급은 잘 가져다준다. 직함은 상무님이다"고 답했다.

이어 현영은 남편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는 "김용만 씨가 결혼식 왔다가 자기를 닮았다고 했다"며 "눈만 닮았고, 살 빠졌을 때 남편 느낌이 주원이다"고 전했다.

현영 남편 직업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현영 남편 직업 대단하네" "현영 남편 직업 저정도면 능력있는 편" "현영 남편 직업 주식파트 쪽이라니 재테크 잘하는 현영이랑 잘 만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초에 시부모님 앞에서 말실수한 사연을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