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3개 물류회사 우수화물운송사업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의 삼화운수(대표 정해철)와 경북 포항의 ㈜삼일(대표 이재운), 영일기업㈜(대표 정봉화) 등 지역 3개 물류회사가 우수화물운송사업자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이달 25일 3개사를 비롯해 전국 32개사를 우수화물 운송 인증업체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정부는 "우수화물운송사업자 인증제도를 통해 화주 등 소비자에게 운송업체 선정 시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할 뿐 아니라 화물운송시장의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여 운송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