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병원 '인증 의료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대구경북에서 병원급 중에 인증 의료기관이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증 의료기관은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에 대한 308개 항목의 인증기준을 충족하면 이를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박경동 병원장은 "지역 병원의 의료 질 향상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개선을 해 나가겠다"며 "여성전문병원으로 더욱 특화하는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효성병원은 2011년 11월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매년 자체평가를 통해 인증유효를 인정받아야 하며, 4년 후 다시 인증절차를 밟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