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못 앉는 의자 ' 여친 몸무게 바로 들통' 저울이야?
'혼자 못 앉는 의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자 못 앉는 의자' 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혼자 못 앉는 의자'를 촬영 한 것으로 사진 속 의자는 마치 저울을 연상시킨다.
이는 시소처럼 한 쪽이 기울어진 의자는 혼자는 절대 앉지 못하고 두 사람이 같이 앉아야만 제대로 균형을 잡아 앉을 수 있는 의자이다.
특히 혼자 앉을 경우 의자가 한 쪽으로 기울어져 편하게 앉아있을 수 없다.
'혼자 못 앉는 의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혼자 못 앉는 의자 때문에 여친 몸무게 바로 들통나겠네", "혼자 못 않는 의자는 솔로의 의지를 실험하는거야. 가운데 앉을 수 있어", "혼자 못 앉는 의자는 없애버리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