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영 눈물 흘리고... '학교 2013' 오가은-길은혜-박세영 서럽게 펑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영 눈물 흘리고... '학교 2013' 오가은-길은혜-박세영 서럽게 펑펑~!

′학교2013 특집-학교에 가자′ 방송에서 길은혜, 오가은, 박세영, 효영을 비롯한 ′학교2013′ 출연진이 폭풍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한 KBS2 ′학교에 가자′에서는 '학교 2013'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한 가운데 '학교에 가자' 방송 말미에 배우들은 ′학교2013′ 주제가인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합창하다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날 길은혜 효영 박세영 오가은 남경민 등 여배우들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눈물을 터터려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학교에 가자' 효영 오가은 길은혜 박세영 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길은혜 효영 박세영 오가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 "길은혜 효영 박세영 오가은 우는 모습도 예쁘다" "길은혜 효영 박세영 얼마나 아쉬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