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석의 친구들, 박학기 "김광석 자살, 받아들일 수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광석의 친구들, 박학기 "김광석 자살, 받아들일 수 없었다"

김광석 친구들 중 하나인 박학기가 김광석의 비보를 듣고 충격 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30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故김광석의 친구들 특집에서 박학기는 듀엣곡 계획을 세워놓고 김광석의 비보를 들은 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말했다.

이 밖에도 박학기는 김광석에 대한 에피소드와 영상편지를 보이는 등 추억에 깊에 빠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 김광석의 친구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학기 정말 힘들었겠다" "김광석의 친구들 이번 회는 정말 뜻 깊었다" "김광석 안타깝지만 지금 친구들이라도 만나니 다행이네" "박학기 얼마나 힘들었으면 전화번호까지" "김광석의 친구들 이번 편 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