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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안면 연기 '복수는 서우의 것!' 보기만 해도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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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안면 연기 '복수는 서우의 것!' 보기만 해도 덜덜덜

'서우 안면 연기'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서우의 섬뜩하면서도 살벌한 표정만을 모은 '안면연기' 게시물이 공개됐다.

서우(강이경)는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하다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고비를 맞았지만, 최근 모든 갈등과 오해를 풀고 난 뒤 '복수 2단계'에 들어서며 소름 끼치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복수의 대상인 김윤서(강서연)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어. 그 대가가 어떤 것인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어 두고 봐" "니가 한 행동에 비하면 이 건 애들 장난에 불과한 거 아닌가?" 등 살벌한 경고를 날리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보기만 해도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서우의 심정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서우 안면 연기'게시물은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살벌하다~" "역시 악녀연기는 서우가 짱!" "복수는 서우의 것!"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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