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성훈, 박은지 엉덩이 극찬 "복숭아처럼 예~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성훈, 박은지 엉덩이 극찬 "복숭아처럼 예~뻐"

박은지가 추성훈의 엉덩이 극찬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 참여한 추성훈은 박은지에게 '복숭아'라는 별명을 선물했다.

추성훈은 박은지에게 '복숭아'라는 별명을 선물한 이유에 대해 "남자든 여자든 엉덩이가 제일 중요하다. 박은지의 엉덩이가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지는 당연하다는 듯 "어떻게 아셨지? 보셨나?"라며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두 사람을 지켜본 솔비는 "내 엉덩이를 못 봐서 저런 말이 나온다"고 질투 어린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신순정녀'는 3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