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컴 "굉장한 아이디어! 무척 기대된다"…5개월 급여를 몽땅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컴 "굉장한 아이디어! 무척 기대된다"…5개월 급여를 몽땅 기부?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꽃미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8)이 기부의사를 밝혔다.

베컴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인생을 돌아보면 난 행운아임에 틀림없다"며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어서 파리 생제르맹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급여를 모두 파리의 어린이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며 "이전에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베컴은 파리 생제르맹과 오는 6월30일까지 5개월간 계약했다.

이에 따라 베컴은 5개월 동안의 급여를 모두 기부금으로 내놓을 예정이지만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베컴은 "계약 협상을 하는 과정부터 구단과 기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며 "내가 생각해도 기부는 굉장한 아이디어였다"고 평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