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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꽃미남' 박신혜, 평소 패션도 "고독미 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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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꽃미남' 박신혜, 평소 패션도 "고독미 스럽네~"

'차세대 로코퀸' 박신혜가 실생활에서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독미는 대본 보는 중. 벌써 졸음이 쏟아져 큰일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풍성한 웨이브 머리에 편안해 보이는 그린 컬러의 야상 점퍼를 입고 바닥에 앉아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이웃집 꽃미남'에서 고독미 역을 맡아 실생활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스타일로 이미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박신혜가 실제로도 고독미 패션과 별반 다르지 않은 실용적이면서도 편안한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케 만들었다.

이에 박신혜 평소 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평소에도 캐주얼 한 패션을 즐기는 구나. 야상 점퍼 잘 어울린다", "박신혜, 고독미 패션이 그냥 나온 게 아니였군. 평소 패션이 딱 고독미네", "박신혜 드라마 속 패션은 정말 박신혜의 일상 패션과 동일한 걸로?" 등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대본 삼매경에 빠진 박신혜가 입은 감각적인 그린 컬러에 빅 사이즈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야상점퍼는 데님 브랜드 '잠뱅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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