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학래 "음반, 프로듀싱, 제작, 음식…줄줄이 실패, 이번엔 파스타 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학래 "음반, 프로듀싱, 제작, 음식…줄줄이 실패, 이번엔 파스타 사업"

김학래가 긴 공백기동안 생활을 공개했다.

김학래는 2월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오랜 공백기 동안 어떻게 생활해왔는지 밝혔다.

김학래는 "공백기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사업을 했고 실패도 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음반 기획, 프로듀싱, 제작, 또 음식 사업도 했었다. 현재 파스타 전문점은 그럭저럭 잘 되고 있다"며 "밥만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라 말했다.

김학래는 무대에 서고 나서야 비로소 가수가 내 길이라는 사실을 느꼈음을 밝혔고 지난해 KBS 1TV '콘서트 7080' 이후 가수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활동했던 가수 김학래가 20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그간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